7일 대통령실이 전날 밤 20분가량 이뤄진 한미 정상 간 첫 전화 통화를 두고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관련해 의장국 캐나다는 이번 G7 정상회의에 이 대통령을 초청했고 이 대통령은 이를 수락했다.
한국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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