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공식화 몇 시간만에, 브렌트퍼드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점쳐졌지만, 곧이어 풀럼을 이끌고 있는 마르코 실바 감독이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실바 감독의 출신지인 포르투갈의 유력 매체 '헤코르드'는 7일(한국시간) "마르코 실바가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직에 매우 근접했다"며 "양측 간의 협상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도달했으며, 포스테코글루의 후임으로 실바가 낙점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도했다.
영국 '이브닝 스탠더드'는 "토트넘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발표함과 동시에 차기 감독 선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면서 프랭크(브렌트퍼드), 실바(풀럼), 안도니 이라올라(본머스), 올리버 글라스너(크리스털 팰리스) 등을 유력한 후보군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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