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팬들은 현재 토트넘 훗스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우승 경기에서 실제 착용했던 사인 유니폼을 입찰 중이다"고 보도했다.
이제 토트넘에서 모든 것을 이룬 손흥민.
'스카이 스포츠'는 "토트넘은 손흥민에 대해 중대한 수준의 제안이 있을 경우에만 이적 논의에 나설 것이다.그는 지난해 사우디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다음 달이면 만 33세가 된다.현재 계약은 1년밖에 남지 않았다.토트넘은 손흥민이 새로운 도전을 원할 경우, 이적을 막지 않겠다는 입장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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