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결별을 결정했다.
또한 토트넘은 프랑크 감독을 통해 유망주 육성이 제대로 이뤄지리라 기대한다.
프랑크 감독은 브렌트퍼드 시스템에 익숙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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