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청각·언어장애 고객과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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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청각·언어장애 고객과 소통 강화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과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포용적 주택금융 서비스 확대 업무협약’을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공사 수도권동부본부에서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청각·언어 장애가 있는 고객이 손말이음센터로 요청하면 통신중계사가 공사 콜센터 전용상담 창구로 연결해 실시간 3자 통화로 상담을 진행한다.

통화 후에는 공사 콜센터에서 고객에게 상담 내용을 요약해 문자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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