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영국에 있을 땐 한국이 그립고, 한국에 있을 땐 영국이 그립다.
자, 이제 그러면 내가 느끼는 한국과 영국의 자원봉사 문화에 대해 나누고 싶다.
자원봉사, 영국에선 '교양', 한국에선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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