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고우석(마이애미 말린스)가 시즌 첫 트리플A 경기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마이애미 산하 잭슨빌 점보쉬림프 소속의 고우석은 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비스타 볼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더럼 불스와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8회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상대인 더럼엔 재활 중인 김하성(탬파베이)이 소속된 만큼 한국 선수들 간의 맞대결이 기대됐으나, 김하성이 결장하면서 두 선수의 만남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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