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세 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다저스는 영봉패를 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는 7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0-5로 패했다.
지난달 4일 빅리그에 데뷔한 김혜성은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404(52타수 21안타) 2홈런 7타점 5도루 13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99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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