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구단은 7일 "2026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5천만원을 NC에 내주는 조건으로 김성욱을 트레이드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매 시즌 100경기 이상을 출전하며 외야의 한 자리를 맡았다.
SSG는 김성욱이 부상에서 회복하면 외야 한 자리를 꿰찰 수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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