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명이 제명 요구…이준석, ‘젓가락 발언’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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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명이 제명 요구…이준석, ‘젓가락 발언’ 후폭풍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여성 신체 관련 폭력적 표현’ 발언을 두고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25만명을 넘겼다.

청원인은 이 의원이 지난달 27일 열린 제21대 대선후보자 TV 토론에서 “모든 국민이 지켜보는 공적인 자리에서 여성 신체에 대한 폭력을 묘사하는 언어적 성폭력을 저질렀다”며 “이는 헌법 제46조 1항 및 국회법 제155조 16항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문제가 된 발언은 이른바 ‘젓가락 발언’으로, 대선 토론 과정에서 여성 신체에 대한 부적절한 표현을 인용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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