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이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WA) 다이아몬드 리그 로마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2를 뛰어넘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이 대회에서 2023년도 파이널 라운드에서 2m35를 넘으며 우승한 바 있다.
실외 경기 참가를 시작한 5월 왓그래비티챌린지(2m29) 우승을 차지한 우상혁은 29일 구미 아시아선수권대회도 우승(2m29)해 올 시즌 절정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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