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 아타카마서 규모 6.4 강진…"정전사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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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북부 아타카마서 규모 6.4 강진…"정전사태 발생"

남미 칠레 북부에서 6일(현지시간) 규모 6.4 강진이 일어났다고 국립지진센터가 발표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규모 6.4 지진이 디에고 데 알마그로 서남서쪽 52km 지역에 내습했으며 진앙이 남위 26.645도, 서경 70.489도이고 진원 깊이가 76.6km라고 밝혔다.

칠레 언론은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며 아직 인명이나 재산 피해에 관한 신고와 보고는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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