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첼시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
첼시 소식통 ‘첼시 뉴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시즌이 끝나고 클럽 월드컵 개막이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첼시의 여름 이적시장 움직임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가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수 있으며, 첼시를 비롯해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김민재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뮌헨은 김민재의 영입 제안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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