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그래프’는 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호일룬이 인터 밀란의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인터 밀란은 최근 호일룬 영입을 두고 비공식적인 문의를 맨유 측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호일룬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맨유 합류 후 첫 시즌 호일룬은 공식전 46경기 16골 2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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