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이도 풍산에게 분노했다.
그리고 중전의 죽음으로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하던 이정에게 팔척귀가 빙의했다.
이정이 팔척귀에 빙의됐다는 것을 알게 된 강철이와 여리는 원자를 가장 먼저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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