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창사시의 한 호텔에서 투숙객이 조식 뷔페를 이용하던 중 찜기에 들어 있는 바퀴벌레를 발견해 논란이 일고 있다.
6일(현지 시각) 대완신문에 따르면 관광객 종씨는 자신이 창사시 황싱루 인근의 '쥐즈호텔'에 투숙 중 조식 뷔페에서 바퀴벌레가 들어 있는 딤섬 찜통을 발견했다고 직접 제보했다.
종씨는 "호텔은 크고 객실 시설도 괜찮았다.하지만 조식을 먹던 중 찜기 속 딤섬을 집어 들다가 딤섬 위에 붙은 검은 물체를 확인했는데, 바퀴벌레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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