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속 루징 시리즈로 고개를 떨궜다.
롯데가 주춤하기 시작한 지난달 20일부터 기록을 살펴보면 이 기간 팀 평균자책점이 6.15로 리그 꼴찌였다.
시즌 초반부터 무서운 속도로 승리를 쌓던 박세웅은 해당 기간 3경기 17이닝서 3패 평균자책점 6.88로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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