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 자원을 적극 개발해 미국의 에너지 자립을 이루겠다고 공언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발전사의 의사에 반하게 화력발전소의 계속 운영을 강제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에너지 비상사태'를 이유로 미시간주와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영구적으로 폐기될 예정이었던 화력발전소를 계속 가동하라고 명령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미국 전역에서 발전소 108개가 폐쇄될 예정인데 이 가운데 25개가 석탄화력발전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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