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짤리면 '돈방석' 앉는다. 위약금+성과금 포함 '최소 100억' 이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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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짤리면 '돈방석' 앉는다. 위약금+성과금 포함 '최소 100억' 이상 받는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소속 맷 로 기자는 지난 5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할 때 400만 파운드(약 74억원)에 가까운 위약금을 물어줘야 한다"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의 수석 기자 데이브 키드는 지난달 27일 "레비 회장은 큰 고민에 빠졌다.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여부를 두고 이성과 마음이 격돌하고 있다.만약 레비가 감독을 유임하면 최소한 팬들에게 자신도 심장이 있는 사람이란 걸 증명하게 된다"며 "그리고 그가 냉정한 사업가가 아니라 '토트넘 팬'의 마음도 있는 사람이란 걸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일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했다.레비 회장이 최근 몇 주간 해외에 있었기 때문에 아직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17년 만에 구단에 첫 트로피를 안기고 일주일도 되지 않아 토트넘에서 그의 리더십을 끝내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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