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분 두산' 돌아왔다→2연승 질주…조성환 대행 "양재훈 첫 SV+김동준 첫 홈런 축하" [잠실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화수분 두산' 돌아왔다→2연승 질주…조성환 대행 "양재훈 첫 SV+김동준 첫 홈런 축하" [잠실 현장]

이날 제이크 케이브(우익수)-김동준(지명타자)-양의지(포수)-김재환(좌익수)-김민석(1루수)-박준순(3루수)-김대한(중견수)-박계범(유격수)-여동건(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롯데 선발투수 나균안의 2구째, 138km/h 커터를 공략해 비거리 120m의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경기 후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은 "선발 잭로그가 변함없이 최고의 피칭을 해줬다.경기 초반부터 어수선한 상황이 몇 차례 나왔는데 흔들리지 않고 최고의 투구를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