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아프리카 니제르 내 사무소 폐쇄와 외국인 직원 철수를 발표했다고 AP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CRC 아프리카 담당 패트릭 유세프는 전날 성명에서 이같이 확인하고 "니제르 당국과 건설적인 대화를 유지해 인도주의적 보호와 지원 활동을 재개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강조했다.
당시 니제르 군정의 ICRC 활동 중단 결정에 대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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