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전유훈 교수팀은 우리나라 청소년 3명 중 1명이 하나 이상의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3~18세 청소년 1630명을 분석했고,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세 가지 종류의 알레르기 질환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청소년 중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인 경우, 알레르기 비염은 72%, 아토피 피부염은 64%, 천식은 6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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