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고용, 트럼프 관세 우려에도 예상 웃돈 13만9천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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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고용, 트럼프 관세 우려에도 예상 웃돈 13만9천명↑(종합)

미국 노동부는 6일(현지시간) 지난 5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9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경기 침체를 일으킬 우려가 큰 상황에서 실물경제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고용 숫자에 주목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고용 숫자는 미국의 노동시장이 둔화하긴 했지만, 아직 크게 우려할 수준이 아님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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