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올 시즌 세 번째 전 구장 ‘만원 관중’ 기록을 세웠다.
KBO는 6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의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전 구장 티켓이 동난 건 이번 시즌 세 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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