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통인 '리버풀 에코'는 6일(한국시간) "2023년 여름, 소보슬라이는 RB라이프치히를 떠나 6,000만 파운드(약 1,103억 원)에 리버풀로 이적했다.
이듬해에도 활약은 계속됐고, 결국 2021-22시즌을 앞두고 독일 분데스리가의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소보슬라이는 클롭 감독과는 달리 왼쪽에 치우친 미드필더로 나서며 49경기 8골 8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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