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6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벌어진 SSG와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1차전에서 선발투수 소형준의 퀄리티스타트 호투와 15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폭발을 앞세워 10대3으로 승리했다.
KT는 소형준의 호투 속 3회말 공격서 선제 득점을 올렸다.
이정훈, 허경민의 연속 우전 안타로 만든 무사 1,2루서 오윤석이 3루수 키를 넘기는 행운의 2루타를 쳐 1점을 얻은 후, 계속된 1사 2,3루서 배정대가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를 쳐 3대1로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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