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하는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이 가자지구 내 모든 배급소를 폐쇄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면서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배급소 인근에 접근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앞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지난 1일과 3일 배급소 부근에서 이스라엘군의 발포로 주민 수십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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