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하고 금의환향했다.
선수들이 통과할 E입국장은 이른 시간부터 약 300명에 가까운 축구팬들로 붐볐다.
축구팬들은 각자 응원하는 선수의 유니폼을 들고 축구대표팀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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