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도 자리하여 주장 손흥민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홍명보호는 6일 오후 6시 25분 인천공항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 예정 시간 1~2시간 전부터 축구 팬들은 입국장 근처에 서서 선수단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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