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의 리드오프로 ‘육성선수 신화’를 썼던 조용호(35)가 은퇴식을 갖고 홈 팬들과 이별을 고한다.
KT는 오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2021 통합 우승 멤버’인 조용호의 은퇴식을 갖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경기 전 KT위즈파크 중앙 위즈홀에서 조용호는 팬 100명을 대상으로 은퇴 기념 사인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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