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충일에 올 시즌 3번째 전 구장 '만원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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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현충일에 올 시즌 3번째 전 구장 '만원 관중'

프로야구가 올 시즌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현충일에 올 시즌 세 번째 전 구장 '만원' 사례를 이뤘다.

전 구장이 매진된 건 개막전(3월 22일)과 같은 달 23일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이고, 5개 구장 기준으로는 통산 여덟 번째다.

한편 이날 5개 구장에 10만2천950명이 입장해 올 시즌 309경기에서 누적 관중 537만8천67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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