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에 참전했던 '하늘의 영웅' 김두만(98) 전 공군 참모총장이 현충일 두산 홈경기에서 시구했다.
김두만 전 공군총장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이스-롯데 자이언츠 간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섰다.
시타자로 나선 강 소령은 할아버지의 길을 좇아 전투 조종사가 됐고, 2015년 공군 학군사관 42기로 임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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