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월드컵 예선 무패를 노린다.
한국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쿠웨이트와의 최종 10차전 홈 경기에서 월드컵 본선 진출을 자축한다.
2002 한일 월드컵은 개최국 자격으로 본선에 직행했고, ▲2006 독일 월드컵 최종 예선 B조 2위(3승 1무 2패)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 예선 A조 2위(4승 2무 2패)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A조 2위(4승 3무 3패)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 A조 2위(7승 2무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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