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의 용병술이 적중한 날에는 대부분 승리가 따라왔다.
이로써 한국은 5승 4무로 조 1위로 올라섰고 남은 1경기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뤘다.
교체 투입된 김진규와 오현규가 나란히 득점을 올렸고 전진우도 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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