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김진규(28·전북)가 월드컵 본선행을 만든 뒤 소감을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 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9차전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김진규의 골에 오현규의 추가골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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