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황금연휴를 이유로 국경일을 단순히 공휴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태극기 게양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기존 대부분의 아파트는 베란다 창 외부에 태극기를 걸 수 있는 게양대가 설치돼 있었지만, 신축 아파트 중 국기 게양대가 없는 곳들이 늘어나며 3·1절 등 국경일에 국기를 게양하고 싶어도 못 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이 있듯이 태극기를 ‘잃어버린’ 국민이 아닌 태극기 게양을 통해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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