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경기 의왕시 백운밸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성제 의왕시장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6일 백운밸리 개발 시행사 등 일부 민간 주주사의 부당 이득을 수수한 혐의와 관련한 수사 과정에서 김 시장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백운밸리 특혜 개발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20여 명을 수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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