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제3차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5일 노동·경영계 등 전문가, 관계자 등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제3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송호재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제3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노동환경 속 취약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정책을 담는 것이 목표"라며 "노동의 고귀한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체감도 있는 계획을 마련하고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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