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는 공승연 손을 잡고 하트 포즈를 취했다.
신구는 2023년 심부전증 진단을 받고 인공 심장박동기를 달았다.
지난해 조달환 유튜브 채널 '조라이프'에서 "여든 다섯까지는 건강했는데, (심장박동기를) 달고 나서 7~8㎏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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