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한 문성민(39)이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 남자대표팀과 네덜란드의 평가전을 앞두고 열린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성민은 "처음 국가대표로 선발됐을 때 존경하는 선배들과 나라를 대표하게 돼 영광스러웠다"며 "오랜 기간 대표팀 생활을 하면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며 성장했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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