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3천대 실은 화물선, 해상 화재…선원만 전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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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3천대 실은 화물선, 해상 화재…선원만 전원 구조

미국 알래스카 해상에서 약 3000대의 차량을 싣고 멕시코로 향하던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조만간 본격적인 구조 및 인양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일 오후 3시 15분쯤 미국 알래스카주 아닥 섬 남서쪽 480km 해상에서 라이베리아 화물선 모닝 미다스호에 화재가 발생했다.

조디악 마리타임 측은 "현재 해안경비대와 협력해 위성 연결 시스템을 통해 선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별도의 소방 및 해상 예인 전담 선박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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