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간판타자 윤동희가 6일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롯데 자이언츠 간판타자 윤동희(22)가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전날(5일) 경기 수비 과정에서 좌측 대퇴부 자극이 발생해 부산 거인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실시했다”며 “좌측 전면 대퇴부 근육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으며, 안정을 취한 뒤 2주 후 재검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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