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도중 공에 눈 부위를 맞고 입원했던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23)이 6일 검진 결과 안구에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훈련 도중 공에 눈 부위를 맞고 입원했던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23)이 검진 결과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6일 “나승엽이 오늘 오전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안과 검진을 받았다.검진 결과 부기와 출혈이 남아 있으나, 안구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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