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5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미시가 농식품 수출정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주관 '2025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처음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미시의 주요 수출품목은 △라면(5174만 달러) △소스류(883만 달러) △냉동 김밥(808만 달러) 순으로 전체 수출실적의 73%에 해당하며 신선 농산물수출은 △팽이버섯(293만 달러) △포도(14만 달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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