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주정부부' 남편에게 입원을 제안했다.
(남편이) '내가 죽는 게 낫겠다'라고 말해서 아무렇지 않은 척 칼을 감추고 재웠다"라고 밝혔다.
그냥 짜증 나서 안 할래요"라며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었다.남편은 "야 PD 오라고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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