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태균은 불참한 신승호를 대신해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이경은 "우리가 매번 그냥 먹는 게 아니라 퀴즈 해서 계산도 하지 않냐.여기서 몇 등 정도 할 거 같냐"라며 질문했다.
특히 제작진은 밥값내기 퀴즈를 시작했고, "방금 드신 부위 중에 오소리감투는 돼지의 위를 말하는데 원래 오소리감투는 조선시대 무과의 벼슬자리를 지칭했다.그렇다면 왜 돼지의 위를 오소리감투라고 불렀을까"라며 물었다.
김태균은 "무술 잘하는 사람들에게 벼슬을 준 이름이지 않냐.여러 명이서 모여서 돼지를 잡는데 거기서 힘이 좀 있고 싸움을 잘하시는 분이 가장 먼저 먹을 수 있는 돼지 위.그래서 귀하다고 해서 오소리감투.힘 좋은 사람만 먹을 수 있다"라며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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