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폭발로 200여명의 사망자를 낸 중미 과테말라 화산이 다시 분화해, 당국이 5일(현지시간) 주민들에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과테말라 재난당국(CONRED)은 이날 푸에고 화산에서 독성 기체와 화산재 분출을 감지하고 '위험' 경보를 발령했다.
화산 일대 마을에는 이미 하얀 잿가루가 눈처럼 떨어졌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리브레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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