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6일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핑크색 슬립 차림으로 침대에 기대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말 건강 악화로 수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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