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크 파브레가스(38) 감독이 팀에 잔류한다.
이탈리아 언론 ‘디 마르지오’는 “세리에 A 코모 1907이 인터 밀란의 파브레가스 감독 영입 제의를 거절했다.
차기 시즌에도 파브레가스가 코모 감독직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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