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8·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13번째 등판에서 스스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류현진은 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홈 주중 3연전 3차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3와 3분의 2이닝 동안 9피안타 2사사구 4실점을 기록했다.
부상 전까지 투구 내용도 좋은 편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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